이라크에서는 아직도 저항분자들의 자살폭탄 공격 등 갖가지 방법으로 미군과 이라크 국방군은 물론 이라크 경찰에 대항하며 폭력행위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미군 장병과 이라크 군.경에 많은 사상자가 발생하고 무고한 민간인들과 외국인 근로자, 구호활동 요원들까지 희생되고 있습니다.

이 시간에는 이라크 주둔 미 육군의 한인계 군의관인 케네스 리 중령과의 대담을 보내드립니다. 케네스 리 중령은 바그다드 소재 미군 의무부대의 중대장으로 복무중 자동차 폭탄 공격으로 중상을 입고 워싱턴 근교 월터리드 육군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원대복귀를 위해 대기중입니다.

대담에 문철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