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대통령 선거 개표율이 70 퍼센트가까이 진행된 가운데 하미드 카르자이 현 임시 대통령이 단연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카르자이 후보는 현재까지의 개표결과 56 퍼센트를 득표한것으로 나타났으며 전 교육부장관인 유뉴스 콰누니 후보는 17 퍼센트를 얻어 2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최종 당선자가 50 퍼센트의 득표율에 실패하면 다시 1, 2등을 기록한 후보들이 결선투표를 치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