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전역에서 18일과 19일에 전개된 급습 작전으로 체포된 회교 무장분자 용의자 7명이 수도, 마드리드에 있는 대법원 건물을 폭파하려 계획하고 있었다고 스페인 관리들이 밝혔습니다.

스페인 내무부는 마드리드와 다른 여러 도시들에서 체포된 용의자들 가운데 알제리인 4명과 모로코인 한명도 포함되어 있다고 말했습니다.

관리들은 용의자들이 테러분자 조직의 대원들이며 다른 유럽 국가들과 미국, 호주에 있는 사람들과 접촉하고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스페인 경찰은 또한 앞으로 용의자들이 추가로 체포될 수 있음을 시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