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재외동포재단은 해마다 해외동포들을 대상으로 문학작품을 공모해 수상하고 있습니다. 6회째를 맞는 올해 재외동포 문학상 시 부문에는 미국 하와이에 거주하는 이현숙씨가 대상 수상자로 결정됐습니다, 이씨의 당선작 '국수와 어머니'는 심사위원들로 부터 국수에 묻어나는 어머니의 삶과 사랑을 질박한 정서로 풀어냈다는 호평을 받았습니다.

대담에 김영권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