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주둔 미군은 15일 바그다드 서쪽 팔루자 시 테러분자들의 거점에 대해 공중과 지상에서 파상 공격을 계속했습니다. 미군 관계관은 이라크의 1급 지명수배 테러리스트인 아부 무사브 알-자르카위의 고위 요원들이 테러작전 계획 본부로 사용하고 있는 두개의 거점에 대해 전투기들이 폭격했다고 말했습니다.

병원 관계자들은 14일에 시작된 이번 공격으로 적어도 다섯명이 사망하고, 16명이 부상했다고 말했습니다. 미군 대변인은 미군과 이라크군이 또한 팔루자 시의 무기저장소들과 은신처 및 테러분자들의 회의장소들을 파괴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바그다드 남부지역의 한 경찰서 외곽에서 차량폭탄이 터져 적어도 한 명이 사망하고, 경찰관 다섯명을 포함해 적어도 10명이 부상했다고 병원 관계자들이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