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98년 11월에 시작된 북한 금강산관광이 우여곡절 속에서 올해로 어느덧 6년째를 맞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남한의 한 비정부기구가 한민족의 명산인 이 금강산을 세계유산으로 등재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금강산사랑운동본부' 상임대표인 명지대 심의섭 교수로부터 이 단체의 활동상과 금강산 세계유산 등재 계획등에 관한 견해를 듣겠습니다.

대담에 서울의 박세경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