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주둔 미군 전투기들이 팔루자시에 있는 무장분자들에 대한 이른바 또 한차례의 정조준 공습을 개시했습니다.

3일 일찍 시작된 공습은 이라크 저항 세력들이 무기를 운반하고 있는 곳으로 미군 관리들이 주장하고 있는 한 건물을 목표로 이루어 졌습니다.

미군은 바그다드에서 서쪽으로 60킬로미터 떨어진 팔루자시에 대한 최근의 일련의 공격에서 “수많은 적군 전사들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현지 병원 관리들은 사망자들 가운데 민간인도 포함되어 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미국과 이라크 관리들은 바드다드 북쪽 100킬로미터 지점에 있는 사마라 시내 저항분자들에 대한 작전이 성공적이였다고 선언했습니다.

미군 병력 3천명과 이라크 국군 2천명이 지난 1일, 사마라시에 진격했습니다. 미국 관리들은 이번 군사 작전에서 반군125명이 살해되고 88명이 생포됐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