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인물들과 함께 하는 워싱턴 초대석 시간입니다.

오늘은 불법 체류 학생들에게 합법적인 영주권 취득의 기회를 제공하자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드림법안의 상원 통과를 촉구하기 위해 최근 단식 투쟁을 벌였던 미국 서부 로스엔젤레스 민족학교 윤대중 사무국장과의 대담입니다.

담당에 이연철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