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단은 서부 다르푸르 지역내 친정부 민병대의 약탈 행위로부터 민간인들을 보호하기 위해 아프리카 연합, AU의 다르푸르 주둔 군병력 증원 방안을 수용하기로 동의했습니다.

수단의 무스타파 오스만 이스마일 외무 장관은 9월 30일 기자들에게 아프리카 연합이 다르푸르 주둔 자체 경찰 병력을 현재 80명 수주에서5천명 정도 까지 늘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소식은 코피 아난 유엔 사무 총장의 대학살 방지 담당 고위 보좌관이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에게 다르푸르 지역에서의 전범 행위는 체계적이면서도 대규모로 자행돼 왔을 수도 있다고 밝힌 가운데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