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카에다의 2인자로 알려진 아이만 알-자와히리는 새로 공개된 녹음 테이프를 통해 젊은 회교도들에게 미국과 미국 동맹국들에 대한 조직적인 공격을 촉구했습니다.

아랍 위성 텔레비전 방송인 알-자지라는 이 녹음 테이프를 1일 공개했습니다. 테이프에 담긴 목소리의 주인공은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 처럼 외국 군 병력이 주둔할 때까지 기다려서는 안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테이프의 진위 여부는 즉각 확인될 수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