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단, 다르푸르 지역에 국제 구호요원과 인권 감독관들이 확대 배치되야 한다고 유엔 인권 위원회의 최고위 관리가 촉구했습니다.

최근 다르푸르를 방문하고 돌아온 루이즈 아버 유엔 인권위원회 고등 판무관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기자 회견에서 다르푸르 이재민들은, 수단 정부군이 진자위드로 알려진 아랍 민병대와 결탁하고 있는 것으로 믿고 있으며 아직도 공포 속에서 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아버 고등 판무관은 또한 수단 정부가 다르푸르 내 인도주의 위기 상황을 간과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