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아라비아에서 프랑스인 남자 한명이 총격을 받아 사망했으며 사우디 당국은 이것이 테러분자들의 소행인 것 같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신원이 로랑 바르보 라고 밝혀진 프랑스인 희생자는 홍해에 연한 젯다 항구에서 자신의 승용차 안에서 살해됐습니다.

사우디 관리들은 바르보씨는 사우디 해군의 하청업을 하는 프랑스의 전기회사 달레스 사에서 근무 중이었다고 말했습니다. 사우디 내무부는 이 프랑스인에 대한 총격을 테러와 연관 시킬만한 예비적 증거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외국인들과 사우디 시설물에 대한 공격은 지난 5월 이후 거의 정기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