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임시 정부의 이야드 알라위 총리는, 이라크에 안정과 민주주의를 도모하려는 노력이 성공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알라위 총리는 23일 미 국회 상,하 양원 합동 회의에서 행한 연설에서 이같이 말하고, 사담 훗세인을 권좌에서 몰아낸데 대해 미국에 감사하면서 미국인들의 희생이 결코 헛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그는 이라크인의 압도적인 다수가 사담이 제거된데 기뻐하고 있으며 보다 나은 장래를 건설할 수 있는 기회가 온데에 감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