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의 새 명소가 될 아메리칸 인디언 박물관이 9월 21일 개장됐습니다. 스미소니언 박물관의 하나로 건설된 인디언 박물관(Smithsonian's National Museum of the American Indian) 준공식에는 400여 부족을 대표하는 2만여명의 인디언들이 참석해 흥겨운 축제 한마당을 펼쳤습니다. 이날 참석한 토착 인디언들의 모습을 보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