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온난화 문제를 해결할수있는 첨단 과학 기술이 이미 존재한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최근 발표된 새 연구 보고서는, 향후 50년에 걸쳐 그같은 과학 기술들을 적용함으로써 지구 온난화의 최대 주범인 지구 대기속의 이산화 탄소및 그밖의 다른 온실 가스 배출량을 억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비판가들은 그러나 그같은 계획에는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경비가 제시되지 않았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좀 더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

지구 온난화 현상은 태양과 바람, 원자력과 같은 재생 가능한 에너지원에서 생물 연료등 대체 연료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발전소에서 배출되는, 기후변화에 영향을 미치는 탄소를 수거해 저장하는등의 , 여러가지 광범위한 첨단 과학 기술을 이용함으로써 예방할 수 있다고 이 연구 보고서는 지적하고있습니다. 이번 연구에서는 또 산림 및 농업 기술의 변화로 탄소의 배출량을 더욱 감소시킬 수도 있음을 알아냈습니다.

이번 연구 보고서의 작성자이자 미국 프린스톤 대학 환경학 교수인 스티브 파칼라씨는 그 어느 누구나 이 연구보고서를 볼수도 있고 자신들이 이야기 하는 것들을 찾아볼수도 있으며 그같은 과학 기술들이 오늘날 산업계 현장에 존재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파칼라교수는 첨단 과학 기술을 많이 이용함으로써 탄소 배출량을 안정적으로 만들 수 있다고 말하고 그렇지 않으면 50년후에는 탄소 배출량이 두배로 증가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습니다.

파칼라 교수는 대부분의 과학자들과 , 과거 어떠 한 일이 일어났는지 나타내는 대부분의 지표들은 인류가 심각한 위험에 직면하기 시작했음을 말해주고 있다고 강조하고, 이는 우리가 향후 50년간 이에 대처하는 행동을 해야만 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라며 그렇지 않으면 탄소 배출량은 두배에 달하게되고, 탄소를 마구 배출하는 에너지 시스템에 직면하게 될 것이며 잘못된 방향으로 계속 나아가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파칼라교수는 대기중에 탄소가 너무 많으면 농작물 수확 감소의 요인이 되기도 하며 인간에 대한 위협을 증대시키고 또한 심각한 이상 기온 현상을 유발하기도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Competitive Enterprise Institute } 사의 말로 루이스 환경정책 수석 연구원같은 비판가들은 프린스톤 대학의 연구는 그같은 권고 사항들을 이행하는데 따른 환경적 사회적 비용에 대해서는 설명하지 못했다는 결함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루이스 씨는, 프린스턴 대학 연구팀이 말하고 있는 대책 가운데 하나인 자동차 여행을 줄이게 되면 향후 5십년동안 수십억 톤의 이산화 탄소 배출량이 사라질 것이라는 이야기는 다시 말해 자동차 운전 횟수를 50퍼센트 줄인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그것은 사람들의 시간과 편리함, 생활 방식의 선택이라는 측면에서 몹시 불쾌한 손해를 강요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운전할때 어떻게든 제약을 받게 되는 무형의 손해와 정치적 손해도 있다고 루이스씨는 지적했습니다.

말로 루이스 씨는 프린스톤 대학의 연구는 또한 원자력 문제에 있어 정치적 현실성을 무시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연구는 , 석탄이 중심인 현재의 전력 형태를 대체하기 위해 전세계 원자력의 능력을 두배 더 높이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환경주의자들은 그같은 전략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루이스 씨는 , 이산화 탄소 배출량을 억제하기 위한 교토 의정서의 가장 강력한 지지자가 누구냐고 반문하고, 이것은 환경운동이지 핵 추진 환경 운동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루이스씨는 지난 십년동안 미국은 핵 폐기물을 어디다 버릴지에 관해 논쟁을 벌여왔고, 아직도 그 답을 구하지 못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루이스씨는 또 핵 폐기물을 뉴 멕시코 유카 산으로 운송 , 처리하는 것에 대해 반대하는 환경 운동이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면서 이는 환경론자들이 반대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스티브 파칼라씨는 이번 연구는 지구의 복잡한 생태계를 어떻게 관리해야하는가 하는 , 여전히 계속 되고 있는 논란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파칼라 교수는 이제 인류는 금지하지 않는 대가로 지구를 현명히 관리할수있는 과학기술을 갖고 있다고 말하고 따라서 앞으로 지구 환경을 지킬 책임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스티브 파칼라 교수는 이제 능동적인 행동으로 새로운 산업을 창출하고 대기를 개선시키며, 환경오염의 요인인 화석 연료에 대한 의존도를 감소시키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