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의 저항 도시, 팔루자에서 미군이 테러 분자들의 회합 장소로 보이는 곳에 또 한차례의 이른바 “정밀 공습”을 가했습니다. 미군은 17일 발표문을 통해, 약 10명의 아부 무사브 알 자르카위 추종자들이 야간 회합을 갖고있는 곳을 성공적으로 폭격했다고 밝혔습니다.현지 주민들과 병원 관계자들은 3명의 민간인이 살해됐다고 말하고있습니다.

미군기들은 이에 앞서 17일의 동이 트기전 같은 지역에있는 테러 분자 은거지로 보이는 곳을 강타해, 60명을 살해했습니다. 또한 이날 수도, 바그다드에서 경찰 차량 대열을 겨냥한 자살 차량 폭탄 공격으로 적어도 8명의 이라크인이 살해되고 20명이 부상했습니다.

한편, 이라크 남부 도시, 바스라에서 영국군이 과격한 시아파 회교 성직자, 모크타다 알 사드르 휘하의 전사들과 잠시 충돌해, 영국군에 한명의 사상자가 났습니다. 다른 사태 발전으로, 사담 훗세인의 출생지인 티크리트성 성장의 차량 대열이 매복 공격을 받았으나, 성장은 무사했으며, 경호원 한명이 살해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