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일단의 한국 과학자들에 의해 4년전에 비밀리에 행해졌던 핵 연료 실험을 유엔 핵 감시기구가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 관리들은 소량의 우라늄 분리 실험이 포함된 이 실험 내용을 최근 국제 원자력 기구, IAEA에 통고했다고 말했습니다. 한국 관리들은 정부 승인없이 이뤄진 이 실험이 우라늄 농축단계까지는 진행되지 않았고, 오래전에 폐기됐다고 강조했습니다.

한국은 핵 연료의 평화적 사용과 핵 확산금지 의무요건을 준수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국제 원자력기구는 이 문제에 관해 논평하지 않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