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북부지역에서 저항분자들의 송유관 폭파로 이라크 북부의 석유수츨이 무기한 중단됐습니다. 이라크 석유부 관계관들은 이라크 북부 유전도시 키르쿠크 남서쪽 약 70 킬로미터에 위치한 리야드시에서 거대한 폭발이 일어났다고 밝히고 소방요원들이 송유관 화재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라크 북부 지역에서 생산되는 석유는 터키를 경유해 수출되고 있으나 지난 18개월 동안 산발적인 송유관 폭파테러 때문에 석유수출이 일정하지 못한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