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자연현상이 그러하지만 빛이 있는 곳이면 열도 있습니다. 그러나 영국의 과학자들은 적어도 유리에 있어서는 이 두가지 현상을 분리해내는데 성공했습니다. 과학자들은 빛은 투과되지만 열은 막아내는 유리 코팅을 개발하는데 성공했습니다.

햇빛이 있는 추운날에 밖을 보면 유리는 열을 방출하는 역할을 하여 당신을 따뜻하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러나 당신이 만약 햇빛이 있는 무더운 날에 창문유리 앞에 서있다면 더위를 극복할 에어컨디셔너가 없는한 방출되는 열은 반가운 손님이 아닙니다.

런던대학교의 과학자들은 외부 온도와 내부의 온도 차이를 알아서 창문에서 열이 들어오는 것을 제어할 수 있는 유리코팅을 만들어냈습니다. 공동개발자는 이를 스마트 유리라 부릅니다. 연구원 트리오 매닝씨는 이를 통해 내부 에어컨디션 요금을 줄이는 효과를 가진다고 말합니다.

"스마트 유리는 건물을 유지하는 비용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그러나 넓은 시각에선 전기 사용을 줄이는 것을 통해서 지구 온난화 효과를 약화시키는 역할도 합니다."

보통의 색유리는 열을 막을 수는 있으나 빛또한 막게 됩니다. 조금 더 시원할 수는 있으나 방 또한 어둡기 때문에 전등을 쓰게해서 더 많은 전력을 소비하는 결과를 가져올수도 있습니다. 매닝씨와 그의 동료인 이반 파킨씨에 의해 개발된 이 유리 코팅 공법은 모든 종류의 빛은 투과되게 하면서도 외부 온도가 29도를 넘어서게 되면 코팅이 열을 일으키는 눈에는 안보이는 적외선 파를 반사하게 합니다.

코팅은 바나디윰 옥사이드로 불리우는 것으로 구성됐는데 반사 역할을 하는 분자 구성을 바꾸는 역할을 합니다. 자료공학 학술지 논문에 의하면 이들은 많은 과학자들이 풀지 못한 철, 텅스텐 등의 재료를 첨가하여 바나디윰 옥사이드 코팅의 분자 구조가 바뀌는 온도를 낮추는데 성공했습니다.

각 환경에 따라 텅스텐 양을 조절해서 각 개별 환경에 맞출수가 있고 이는 몇도에서 이런 변화를 가능케 할 것인가를 조절할수 있는 것이라고 매닝씨는 말합니다.

코팅 유리 값을 최대한 낮추기 위해서, 두 개발자들은 필름을 까는 새로운 방법을 개발해냈습니다. 유리가 만들어지는 통상적인 공기 압력시에 발생합니다. 다른 또하나의 얇은 필름이 유리 열기가 식혀진후 깔리며 이 때 매우 비싼 진공 장소를 필요로합니다.

현재 유리색은 볼품없는 황록색이나 런던 대학 과학자들은 색을 없앨 연구조사 방법을 연구하고 있는데, 이는 색을 중화시킬 또 하나의 코팅을 덮는 방법을 통해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