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경제성장 회복이 전문가들의 당초 예상보다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연방 상무부는 정기 보고서에서 2-4 분기중 미국의 국내총생산, G-D-P 성장율이 전문가들의 예측과 1-4분기중 성장율 4.5 센트보다 낮은 2.8 퍼센트였다고 발표했습니다.

경제 전문가들은 미국의 G-D-P 성장율이 이처럼 저조한 이유는 원유가격의 계속적인 앙등과 미국의 무역적자 증가때문이라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한편, 미국 미시건 대학이 발표하는 소비자 신뢰도 역시 8월 들어 약간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