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리스들이 미국내 재향군인 병원들을 공격할른지도 모른다고 미국 안보 관계관들이 경고하고 있습니다.

미국 연방수사국, F-B-I와 국토안보부는 26일자로 발표한 경고문에서 미국의 군과 관련이 있는 재향군인 병원들이 다른 군사시설들 보다 보안조치가 덜 돼 있기 때문에 테러리스트들의 공격 목표가 될른지도 모른다고 지적했습니다.

F-B-I등 미 연방 안보기관들은 재향군인 병원들이 공격을 받을른지도 모른다는 특별한 정보를 입수한 것은 아니라고 밝히고 그러나 워싱턴에 인접한 메릴랜드주와 서북부의 콜로라도주에 있는 재향군인 병원 인근에서 탐색활동이 있었던 것으로 포착됐다고 말했습니다.

F-B-I등의 경고문은 병원 주변에서 거지나 구두닦이, 노점 꽃 행상등으로 가장한 테러 공작원들을 경계하라고 지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