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10억명이상이 불량식수를 마시고 있고 세계인구의 40%이상은 기본위생 시설을 결여하고 있다고 유엔 보건기구와 유엔 안동기금이 말했습니다.

특히 어린이들이 비위생적인 주거환경과 불건전한 식수로 인해 각종 질병에 걸릴 위험에 처해있다고 이 두 유엔 전문기구는 경고했습니다.

중국과 인도에서 약 15억 인구가 비위생적인 환경속에 거주하고 있고 사하라 사막 이남지역 거주자의 약 42%가 불량식수를 마시고 있다고 이 기구들은 지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