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은 23일 요르단강 서안에 수백채의 정착민 주택을 추가 건설할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같은 추가 건설 발표는 미국 부쉬 행정부의 정책이 새로운 정착민 주택 건설을 지지하는 쪽으로 바뀌면서 나왔습니다.

이스라엘 당국은 최근 이스라엘의 정착촌 건설 계획에 따라 건설업자들이 예루살렘 인근 두개 정착촌에 300채를 추가 건설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지난 주에 이스라엘은 요르단강 서안의 기존 정착촌에 새로 1천 채의 주택을 건설할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