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스코틀랜드 의회의 좌파 의원 네 명 등 반핵 시위자들이 영국 해군 잠수함 모기지인 패스레인 해군기지 입구에서 연좌시위를 벌이다 10 여명의 시위자들이 구속됐습니다.

영국 핵무장해제 운동의 니콜라 스터전 대변인은 시위자들이 대량살상 무기에 관한 토니 블레어 영국 총리의 정책을 위선적이라고 비난하며 하의했다고 말했습니다. 스터전 대변인은 블레어 총리가 이라크에서 전쟁을 벌이면서 스코틀랜드에서는 무장을 유지하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영국 반핵 단체는 스코틀랜드 그라스고우 서북부에 위치한 파스레인 해군 기지앞에서 매년 정기적으로 핵무장 반대 시위를 벌여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