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는 제 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군으로부터의 파리 해방 60주년을 기념하는 일주일간의 행사를 시작했습니다. 19일, 도미니끄 드 빌팽 내무장관이 전시때 독일군에 대항해 싸웠던 수 천명의 프랑스 경찰관들을 추모하면서 기념식이 시작됐습니다.

1944년 8월 19일, 파리 경찰과 시민들이 파리 경찰 본부를 습격하는 과정에서 167명이 사망했습니다. 이들은 독일 군에 협조하던 경찰관들로부터 이 건물을 탈환했습니다. 파리는 마침내 1944년 8월 25일 연합군의 도움으로 완전히 해방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