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에서 터키인 트럭 운전기사를 납치해 억류하고 있는저항분자들은 이 운전기사를 고용한 운송회사가 이라크로부터 72시간안에 철수하지 않으면 인질을 처형하겠다고 위협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터키인 인질의 소속 회사인 빌린투르사는 8월초에 저항분자들이 이 회사의 다른 터키인 운전기사 무라트 유제씨를 살해한후 이라크에 있던 이 회사의 모든 종업원들을 이미 철수시켰다고 말했습니다.

3주일여 전에 납치된 터키인 인질, 아이툴라 게즈만씨는 터키 텔레비전 방송으로 방영된 비디오를 통해 자신의 가족과 레젭 타입 에르도안 터키 총리에게 도와달라고 호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