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그다드 중심부에 17일 박격포 공격이 가해져, 적어도 7명이 살해되고 40여명이 부상했다고 이라크 관계관들이 밝혔습니다. 바그다드 상업 지구에 가해진 이 공격으로 또한 건물 한동과 여러 대의 차량이 파손됐습니다.

한편, 이라크 정치 및 종교 지도자들의 범 국가 회의가 내년으로 예정된 총선거까지 국가를 이끌 100인 임시 협의회를 선출하기위해 17일 다시 소집됐습니다. 이들 정치 및 종교 지도자들은 이 회의에서 미군 및 이라크군과 과격한 시아파 회교 성직자, 모크타다 알 사드르 휘하의 민병대간의 대결을 종식시키기위한 노력으로 대표단을 나자프로 보내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러나 이 대표단이, 17일에 또다시 새로운 전투가 벌어진 이 시아파 성지, 나자프시를 언제 방문할 것인지는 분명치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