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0여명의 탈북자들이 집단으로 한국에 입국하고 베트남 정부가 탈북자 100여명을 중국으로 추방한데 이어 북한은 특별단속반을 편성해 중국 내에서 탈북자는 물론 관련 민간단체 활동가들을 겨냥해 체포활동을 펴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돼고 있습니다.

한국의 탈북자인권단체인 '두리하나선교회' 천기원 전도사로부터 최근 베트남 정부의 탈북자 중국 송환 배경과 중국 내에서의 북한의 특별체포조 활동실태에 관해 알아보겠습니다.

대담에 서울의 박세경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