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의 잘 알려지지않은 과격 단체가, 미국 중앙 정보국, CIA 요원이라고 그들이 신원을 밝힌 피납자를 참수했다고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회교 웹싸이트에 실린 성명에서, “녹색 여단”이라는 이 단체는 그 사람을 납치하고 살해한 모든 책임을 진다고 말했습니다. 이 단체는, 요르단 태생의 테러 분자, 아부 무사브 알 자르카위가 이끄는 과격 단체에서 이탈한 분파라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