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과 인도는 테러리즘과 마약 밀거래, 양국간 상업 거래에 촛점이 맞추어질것으로 예상되는 또 한차례의 회담을 시작했습니다.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시작된 이 회담은 양국 고위 관계관들이 최근 인도 수도, 뉴델리에서 영토 분쟁을 빚고있는 카슈미르의 “시아친 글라시어”지역에 배치된 군대를 재 배치하고 교전하지않는 등의 여러가지 양국간 현안들을 논의한데 뒤이어 열리는 것입니다.

이같은 일련의 회담은 인도와 파키스탄간의 모든 미해결 문제들을 풀어나가기위한 단계별 과정의 일환으로 양국 외무 장관이 다음 달 회담을 가질수있는 길을 열어놓을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