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화제의 인물과 함께하는 워싱턴 초대석입니다. 미국에 온지 2년만에 최우등상을 수상하며 존슨&웨일스 경영대학원을 졸업한 43살의 가정주부 김현씨와의 대담을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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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경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