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부는 고구려사에 대한 중국정부의 왜곡문제를 둘러싼 마찰을 논의하기 위해 중국에 특사를 파견했습니다. 한국 외교통상부는 중국외교부가 자체 홈페이지에서 고구려사를 포함해 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정부 수립 이전의 역사기술을 외교부 홈페이지에서 전면삭제한 데 우려한다고 말했습니다.

서기 1세기 이후 한반도에는 고구려와 신라 그리고 백제등 삼국시대가 700년이상 존속했었고 이번 말썽에 앞서 중국도 그같은 한국의 고대사를 인정했었습니다. 그러나 중국은 최근들어 고구려왕국이 중국 땅의 일부였다고 주장하기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