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과 한국군이 이달 중 연례 합동 기동 훈련을 실시합니다. 미군 관계관들은, 오는 23일부터 시작되는 이 기동 훈련에는 한국군과 주한 미군 및 한반도외 주둔 미군들이 참여한다고 밝혔습니다.

관계관들은 오는 9월3일까지 계속될 이 합동 기동 훈련은 한국군과 미군간의 작전을 평가하고 향상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말하고있습니다. 이번 연례 기동 훈련은 북한 핵 계획을 둘러싼 긴장속에서 실시됩니다. 북한측은 한미 합동 기동 훈련을 오랫동안 규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