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케리 상원의원을 민주당의 대통령 후보로 공식 지명하게 되는 국가적 정치 행사인 전당 대회에 많은 미주 한인들도 적극 참여해 미국 사회의 일원으로서 한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이 시간에는 일리노이주 출신의 딕 더빈 민주당 상원의원의 보좌관으로 현재 민주당 전당대회 자원봉사자로 활동하고 있는 한인 1.5세 마크 킴씨와 함께 얘기를 나눠보겠습니다.

대담에 문주원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