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워싱턴 지역 한인여성 단체들이 조국인 한국의 불우이웃 돕기 운동을 펼치고 있는 원주 까리타스 버지니아 후원회를 지원해 태평양을 건넌 이웃사랑에 적극 나서겠다고 다짐하고 있습니다. 이에즈음해 이 후원회를 이끌고 있는 김정자씨로 부터 원주 카리타스 후원회의 활동 상황등을 알아보겠습니다.

대담에 고석태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