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11-04

-남북한에서 제안된 태풍 이름

-남한에서는 '상추쌈' 북한에서는 '부루쌈'

-탈북자 인터뷰 (학생 탈북자: 김병철 군)

-강혁 통신원 (남한에 정착하고 있는 청소년 탈북자들의 문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