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한 경제교류협력을 추진 중인 한국업체들의 절반이상이 적자에 허덕이고 있다는 사실이 최근 설문 조사를 통한, 한 연구 논문에서 밝혀 졌습니다.

한국 통일연구원 북한경제연구샌터 김영윤 소장은 지난 4월말부터 40일 동안 한국의 대북한 투자 업체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밝혀졌다고 대담에서 지적했습니다.

남북한 경제협력의 실상과 향후 과제에 관한 김영윤 소장의 견해를 전해 드립니다.

대담에 서울의 박세경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