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생활과 건강에 문주원입니다.

얼마전에 도널드 레이건 전 미국 대통령이 십여년간 알츠하이머 병을 앓다가 사망하면서 알츠하이머병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지고 있습니다. 레이건 전 대통령은 투병 말기에는 자신이 대통령이였다는 사실조차 기억하지 못할 정도로 대부분의 기억력을 상실했다고 합니다.

전세계적으로 65세 노인 열명 가운데 한명이 앓고 있다고 알려져 있는 황혼의 덫, 알츠하이머. 생활과 건강, 오늘은 알츠하이머 병이 과연 왜 발생하는 것인지, 그 예방법과 치료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한국에 있는 국민건강 보험공단 일산병원의 정기립 신경정신과 전문의로 부터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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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건강 상식:

생활과 건강 1분 건강 상식입니다. 요즘에는 안경 대신 콘택트 렌즈를 선호하는 분들이 점차 늘고 있습니다. 심미적인 면도 있고, 또 운동을 한다거나 할때 안경보다는 편리하고 안전하다 점등 여러가지 이유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콘택트렌즈를 오랫동안 착용하다 보면 눈이 뻑뻑하고 가려운 느낌이 들게 됩니다. 바로 각막의 수분이 부족해서 생기는 각막 건조증 때문에 그런겁니다. 그럴때 보통 콘택트 렌즈를 세척할때 사용하는 식염수를 눈에 한두방을 떨어뜨리곤 하는데요, 여기서 주의할점 한가지!!!

수분을 보충한다고 식염수를 사용하는 것은 삼가셔야 합니다. 눈물에는 여러가지 항균물질이 섞여있어서 먼지나 이물질에 묻어서 눈으로 들어오는 세균에 대해서 눈을 보호해주는 데요, 렌즈를 낀 눈이 뻑뻑하다고 식염수를 자주 사용하면 그 항균 물질을 희석시켜 우리 눈이 세균 감염에 노출되 염증을 일으킬수 있다고 합니다.

식염수 보다는 조금 값이 비싸더라도 눈물과 같은 성분을 갖고 있는 인공 눈물을 사용하시는게 눈의 건강에 좋습니다. 또, 대부분의 인공눈물의 보존 기간은 한달 정도이기 때문에 인공 눈물을 사용하시더라두요, 개봉한후 한달이 지난 제품은 미련없이 폐기 처분 하셔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