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남파간첩과 빨치산출신 비전향장기수의 사상전향 거부를 민주화운동으로 인정해 파문을 일으킨바 있는 '의문사진상 규명위원회'는 이번에는 생존 장기수의 북한송환을 노무현 대통령에게 권고할 예정이어서 보수단체의 반발 등 또 다른 논란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한국의 인권단체인 피랍탈북연대 도희윤 사무총장과 함께 대통령 직속 자문기구인 의문사위의 장기수 북송권고안의 문제점과 그 대책에 관한 견해를 들어봅니다.

대담에 서울의 박세경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