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흔히 삶이 힘들고 지칠때 내가 가진것들,내게 주어진 주변의 환경 탓을 하곤합니다. 그런데 여기에 그런 우리들에게 도전하는 아름다운 삶이 있습니다.

"바뀌어질수 없는 환경이라면 수긍하고 주어진 여건 속에서 최선을 다하면 언젠가 원하는 바를 꼭 이룰수 있다."는 생각으로 뇌성 마비 장애라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지난 5월 조지 매이슨 대학에서 특수 보조공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정유선씨와 함께 합니다.

대담에 박영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