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경제관리 개선조치'를 시행한지 오늘 1일로 2년이 됐습니다.

이 시간에는 한국 통일연구원 평화안보실 박형중 연구위원으로 부터 시행 두 돌을 맞은 북한의 경제관리 개선조치의 성과와 향후 과제를 분석 진단하는 견해를 들어봅니다.

박 연구위원은 북한의 경제개혁이 정상궤도에 오르기 위해서는 '만성적인 에너지난과 외국 자본을 유인할 수 있는 혁신적인 정책이 뒤따라야' 할 것이라고 지적합니다.

대담에 서울의 박세경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