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와 중동 22개국 외무장관들은 새로운 에너지원의 개발을 위한 협력을 증진하고 자원의 보안을 더욱 강화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아시아 협력 대화(ACD)에 참석한 외무장관들은 중국 동북부에 위치한 칭다오에서 이틀간의 회담을 마치고 22일 이같은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공동 성명은 기술을 함께 나누고 파이프 라인을 건설하며 지역전력 공급원의 실현 가능성을 연구하는데 협력할 것을 각국에 촉구했습니다. 대표들은 또한 에너지 협력을 위한 정기적인 포럼을 개최하는 안도 검토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번 회의에는 중국과 일본 , 인도네시아, 인도, 한국, 버마, 라오스, 베트남, 그리고 다른 14개 국가의 외무장관들이 참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