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예계의 유명 스타들이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리스에서 거행된 전설적인 음악가 레이 찰스의 추도식에 참석해 고인의 죽음을 애도했습니다.

18일, 제일 아프리칸 감리 교회에서 거행된 추도식에는 생전에 웃음과 눈물을 함께 선사했던 챨스를 추모하는 헌시와 음악으로 가득찼습니다.

헐리우드 배우이자 감독인 클린트 이스트우드와 여배우 시슬리 타이슨도 이날 추도사를 했습니다.

소울 음악의 천재 레이 챨스는 지난 10일, 간 질환으로 향년 73세를 일기로 타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