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통화 기금, IMF의 로드리고 라토 신임 총재는 미국과 유럽 연합, 일본에 대해 세계 경제 성장을 돕기위한 조치들을 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라토 IMF 총재는 14일 마드리드에서 열린 회의에서 이같이 촉구하고 유럽 연합과 일본은 지속적인 경제 성장을 촉진하기위해 구조적인 개혁을 이룩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라토 총재는 또한 미국이 자체의 대규모 적자를 줄여야할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미국의 예산 및 무역 적자는 결국 이자율 인상을 촉발시킬수도있고 그렇게되면 경제 성장을 둔화시키게 될것으로 일부 경제 전문가들은 말하고 있습니다.

라토 총재는 석유 가격이 최근 기록적인 수준으로 치솟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세계 경제 성장울은 예측보다 더 높을지도 모른다고 말하고있습니다. 국제 통화 기금 전문가들은 현재 올해 세계 경제 성장율을 약 4.6%로 예측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