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북한 핵계획 문제 해결을 위한 6자회담의 차기 회담에서 보다 실질적인 제안을 내놓도록 하라고 한국의 이수혁 외교통상 차관이 촉구했습니다.

이수혁 차관은 6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연례 아시아 안보회의에 참석해 6자회담에 대한 중국의 태도가 때로는 미온적인 것으로 느낀다면서 이같이 촉구했습니다.

이수혁 차관은 자신은 차기 6자회담이 앞으로 몇 주일 안에 열릴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