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의 압둘라 국왕은 팔레스타인 국가 창설이 중동 평화와 테러와의 전쟁에 대한 아랍의 단결에 핵심이라고 말했습니다.

압둘라 국왕은 미국 ABC 텔레비전과의 회견에서, 미국 정부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분쟁의 핵심 사안들에 관해 이스라엘 편을 들고 있는 것으로 폭넓게 간주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압둘라 국왕은 세계에서 특히 중동에서 미국의 지위가 흔들리고 있는 것에 대해 우려한다고 말했습니다.

중동에서 미국의 핵심 동맹국인 요르단의 압둘라 국왕은 아랍 국가들은 이스라엘의 안보를 보장하고, 테러에 맞서 단일한 입장을 취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압둘라 국왕은 팔레스타인 국가 창설 없이는 두 가지 모두 불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