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인들이 무엇보다도 더 바라는 것은 안전으로서, 이는 놀랄 일이 아닙니다.

안전 문제는, 옥스포드 대학과 두 이라크 대학교, 그리고 한 독일 대학을 위해 크리스토프 샘 박사의 지휘 아래 최근 수개월동안 이라크 전역에서 실시된 여론 조사에서 가장 우려되는 문제로 나타났습니다.

크리스토프 샘 박사는 미국 주도의 연합국에 속하지 않는 독일 출신입니다. 그는 최근 설문 조사 결과들이 연합국들 사이에서 낙관론을 불러일으키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 것들 이라고 말했습니다. 샘 박사는 이라크 인들이 원하는 것과 연합국들이 줄 수 있는 것 사이에는 차이가 존재한다고 말합니다.

“ 이라크 인들은 무엇보다 먼저 안전을 원하고 있는데, 현 시점에서 이라크에 안전을 확립하는데는 여러 문제점들이 있습니다. 다음으로 이라크 인들은 정부로부터 자신들이 무엇을 원하는지에 관해 한가지 아주 좋은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광범위한 공공사업들은 그곳에 접목시키기가 현재로서는 매우 어려운 것이 되리라는 것입니다. 이같은 생각은, 때때로 저에게 사회주의 이후를 연상시키는 바트주의에 대한 부연인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은 정부의 유인물에 매우 열중하고 있습니다. 연합군이나 연합국들이 그같은 것들을 전달할 수 있을 것인지 의문입니다.“

크리스토프 샘 박사는 최근 수개월간 이라크에서 여러차례 여론 조사를 지휘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