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지역 소식

★가정의 달 오월을 맞아 부모님 사랑과 감사를 되새기는 경로잔치가 워싱턴 중앙장로교회 부설 중앙 시니어센터에서 열려 – 한인 노인들의 복지 향상과 평생교육을 위해 1994년 비영리기관으로 시작된 중앙 시니어센터는 현재 400명의 노인학생이 등록했으며 100여명의 자원봉사자 활동중

★ 워싱턴 지역 한인모임이 미국 제약회사로 부터 1천 2백만달러 규모의 약품과 의료용품 기증받아 – 킹사로 부터 ㅣ증받은 물품들은 북한 용천역 참사 이재민을 돕기위해 10일 볼티모어항을 출발했고 중국 단둥, 남포항을 거쳐 용천주민에게 전달될 예정

로스엔젤레스 지역 소식

★ 남가주 한인사회가 모금한 용천 참사 성금 2만달러가 UN 주재 북한 대표부의 조길홍, 박부응 참사관에게 지난 10일 LA한인회 회장으로부터 전달

★올림픽 다이빙 부문 2관왕 한인2세 세미 리 박사가 2004년 아테네 올림픽 미국지역 성화 봉송주자로 남가주 오렌지 카운티 거리를 뛰게될것

★미주 한국학교 연합회 제1회 모국 수핫 여름캠프개최 - 한국 강화도에 있는 바다별 수련원에서 ‘우리 조상들은 어떻게 살았을까?’라는 주제로 오는 7월1일 부터 6박7일 진행되며 한국문화에 대한이해와 정체성을 심어줄 계획.

★제11회 4.29 폭동기념 인종화합 권투대회 개최 –재미 복싱협회가 샤토레크리에이션 센터에서 개최한 이번 대회에 한,흑인 및 히스패닉 선수 26명이 12체급에 걸쳐 참가하여 선의의 경쟁 펼치며 우호 다지는 기회의장이 됐음.

하와이 지역소식

★한마당 5월 단오행사 열려 - 하와이 한인회 주최 지난 5일 민족의 얼과 전통을 알리는 민속놀이, 노래자랑, 먹거리장터등 흥겨운 자리마련, 재미 하와이 이북도민회 용천참사 동포돕기 부스와 무비자 추진위원회 부스가 마련되어 모금 및 서명 열기가 계속 이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