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용천 철도 참사로 인해 한국에 정착해 살고 있는 많은 탈북자들 역시 가족과 친척을 잃고 충격에 휩싸여 있습니다.

한국의 탈북자들은 가족과 친지들의 생사를 확인하려 노력하는 한편, 지원금 모금에도 적극 동참하고 있습니다.

이번 참사로 삼촌과 조카를 잃은 탈북자 가명, 김철호씨로 부터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대담에 문주원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