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5백만 인구를 가진 페루는 남아메리카에서 3번째로 큰나라이며, 국토의 면적은 한반도의 6갑절에 이릅니다. 관광명소인 ‘마츄피츄’와 고대 잉카 문명시대 수도였던 쿠스코시로 널리 알려진 페루는 한국과 중국,그리고 일본 등에서 건너온 이민자들의 터전이 됐습니다.

대우, 삼성, LG와 같은 한국 기업들의 페루내 기업활동을 포함해, 한국과 페루와의 무역 거래양은 3억달러에 달하고 있습니다. 최근 VOA David Patrician기자가 페루를 방문했을때 페루 수도 리마의 한인지역사회 를 이끌고 있는 박태칠 회장을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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